🚨 지금 냄새가 나고 있다면 아래 4단계를 먼저 하세요. 읽는 건 그다음입니다.
바로 할 일 (순서대로)
- 방 안 온도조절기에서 전원을 끕니다.
- 보일러에 연결된 가스 중간밸브를 잠급니다. (노란색 주름관에 있는 밸브, 배관과 직각이 되면 잠김)
-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합니다.
- 도시가스사(LPG는 공급업체)에 가스 점검을 요청하고, 보일러 제조사 A/S도 접수합니다.
절대 하지 마세요
- 🛑 보일러 전원코드·전기제품 플러그 뽑기, 전등 스위치 켜고 끄기 (불꽃 위험)
- 🛑 라이터·가스레인지 등 불 사용
- 🛑 냄새 원인을 모른 채 보일러 재가동
냄새가 아니라 ’배기가스’가 들어오는 경우
- 보일러 연통 가까운 창문이 열려 있으면 바람 때문에 배기가스가 실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. 창문을 닫고 사용하세요.
- 연통이 빠졌거나 접속부가 벌어졌다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설치업체에 조치를 받으세요. 배기가스에는 일산화탄소가 섞여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.
일산화탄소(CO) 경보기가 울릴 때
- 배터리 교체 음성 안내면 경보기 제조사에 문의하세요.
- 그 외 경보음은 실제 누설일 수 있으니 위의 바로 할 일을 그대로 하세요.
평소 안전 점검
- 연통이 빠지거나 찌그러지지 않았는지 가끔 눈으로 확인하기
- 보일러실에 CO 경보기 설치하기
- 가스 배관 연결부는 비눗물로 거품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(기밀 점검). 거품이 생기면 사용을 멈추고 도시가스사에 연락하세요.